SUNCHANG PUBLIC Art Museum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가족 같은 미술관
보도자료

"익숙하고 낯선 풍경"展

옥천골 | 2017.07.14 15:55 | 조회 576

순창옥천미술관에서 내달 11일까지 ‘익숙하고 낯선 풍경’을 주제로 회화 전시회가 한창이어서 

군민들의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여론이다.

모두 18점의 작품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전라북도 도립미술관과 협력해 ‘찾아가는 작은미술관 사업’으로 

오는 8월11일까지 열린다. 특히 전시회는 친숙한 자연환경과 인물을 작가적인 순수함과 예리함으로 재해석해 

개성적 시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구성했다.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0060